Generative model
외형은 AutoEncoder와 동일함
변분추론(variational inference)을 오토 인코더의 구조를 통해 구현한 생성 모델
$$ p(z|x)\approx p(z) $$




$$ p(x|g_\theta(z)) = p_\theta (x|z) \text{이기 때문에..} $$
샘플링을 잘 하게 하기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데이터 x를 힌트로 줄 수 있음 → 즉, $p(z|x)$에서 샘플링을 하면 됨
하지만 $p(z|x)$가 뭔지 알 수 없음
$p(z|x)$를 직접 알기 어려우므로, 일반적으로 알려진 확률 분포(ex: 가우시안 분포)중 하나를 택해서 ($q_\theta(z|x)$) 그것의 파라미터값을 조정하여 $p(z|x)$와 유사하게 만듬 → variational inference
